React에서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(CSR)과 서버 사이드 렌더링(SSR)의 로딩 속도 차이는 초기 페이지 로드 시간과 상호작용 지연 시간을 중심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. 각 방식의 특성과 성능 최적화 기법을 종합적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.
Rendering 프로세스 흐름 비교


초기 페이지 로드 속도 비교
SSR의 우위
- 완성된 HTML 전달: SSR은 서버에서 완전히 렌더링된 HTML을 클라이언트에 전송하므로, 사용자가 즉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.
- SEO 최적화: 검색 엔진이 자바스크립트 실행 없이 HTML을 크롤링할 수 있어 SEO에 유리합니다.
- 네트워크 지연 최소화: 평균 페이지 로드 시간이 1.65초 미만인 사이트가 구글 1페이지에 노출될 확률이 높으며, SSR은 이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입니다.
CSR의 약점
- 자바스크립트 의존성: CSR은 초기 로드 시 전체 자바스크립트 번들을 다운로드하고 실행해야 하므로 평균 3초 이상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빈 화면 문제: 사용자는 자바스크립트 실행 완료 전까지 빈 페이지나 로딩 표시기를 보게 됩니다.
상호작용 지연 시간 비교
CSR의 강점
- 클라이언트 측 렌더링: 초기 로드 후 페이지 전환과 UI 업데이트가 서버 통신 없이 즉시 이루어집니다[3][8].
- 부드러운 사용자 경험: [17]에 따르면 CSR 앱은 초기 로드 후 네비게이션에서 더 빠른 반응성을 보입니다.
SSR의 한계
- 서버 왕복 필요: UI 업데이트마다 서버와의 추가 통신이 필요해 상호작용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[1][8].
성능 최적화 전략
| 최적화 기법 |
CSR 적용 예시 |
SSR 적용 예시 |
| 코드 분할 |
React.lazy() |
Next.js 동적 임포트 |
| 지연 로딩 |
이미지 lazy 속성 |
컴포넌트 단위 스트리밍 |
| 캐싱 |
서비스 워커 |
CDN 정적 자원 캐싱 |
| 프리페칭 |
Link 컴포넌트 prefetch |
getStaticProps |